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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관리자
2019.10.05 12:25 2,833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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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


고생했어요.

많이 힘들었죠.


누구 하나 당신 마음 같지 않고

누구 하나 이해하려 들지 않으니

무거운 가슴 안고 살아왔을 거예요.


한두 번이 아니었을 거예요.

셀 수 없는 아픈 말들과

생각지도 못한 어려움,

가늠할 수 없는 깊은 상처로 아팠겠죠.


당신의 마음을 다 안다고 말하지 않을게요.

나도 당신 마음과 같다는 말로 위로하지 않을 거예요.


그저 지금보다 더 괜찮아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이 조금 더 행복해지기를 바랄게요.


당신은 웃음이 예쁜 사람이니

여리지만 건강한 사람이니

착하지만 강한 사람이니


우리,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아름다운 사람이 되려는 노력을 해요.


전승환, 행복해지는 연습을 해요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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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GUEST26393
2019.10.05 13:07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삶이 행복합니다
산이좋아
2019.10.05 13:25
좋은글 감사합니다
샘터
2019.10.06 05:32
그럴 수 밖에 없어요 언제나 어디서나 남 먼저 생각하고 사는게 옮바른 견해 그래서 준다는 소리 베풀다는.소리 어려서는 어린애답고 커서는 어른답고 ...그런 삶이 엄청 힘듬을 모두가 다 알고 있으면서도 그렇게 살고 있는 그대둘 고멉고 감사허네요 앞뒤로 양옆으로 돌아 보니 개인사적인 맘애 뉸이 어두운 사람만 보여요 괘심햐서 죽으라고 욕하고 샆어요 그런대 그렇개 하면 언되는게 우리사는 현실...다사 죽 돌아 보면 그속에 대범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많아보여요 정녕 사람답개 사시는 분들이 보여요 많고 많은 수고와 사랑을 주고 나누며. 힘들개 살아왔으련만 그런티가 언보여요 고맙고 감사합나다 그런분들이 계시가에 지금도 앞으로도 세상이 사는 맛이 납니다
GUEST26393
2019.10.06 11:47
감사해요
최명숙0225
2019.11.07 19:41
단풍이        울긋    불긋        눈으로           

보아도          아름다워    ~~                      언니랑          통화  하면서        기운이         

하나도    없이    보이는        목소리      아픈가    오랫동안        못보고        내가  때로      이해    하면서    어떤    때는        속상하고            그래도    아니다      싶어 


기운없는              해숙  언니의        목소리를          들으니    마음이      왜    이렇게      아프고    착잡한지        우리    열심히          살았지만    뒤는    돌아보지    말고      더욱더      힘내고          씩씩  하고   

웃고      울고      떠들고      당당하게        잘지내야지          언니      아프지마          나도    힘낼거야            아퍼도    언니  한테      내색    안하고        눈물이    날까...

 때론      목        울 대  까지    울음이        차올라  지만          견디고      이겨  내야지        언니도        나두    힘내자구      화이팅  !!!    힘내    자구~~~                                            식사  잘하고          먹기    싫어도      먹어야    돼요          그래야      살아요        기운내요      힘들어도      이겨 내요        우리    함께  이겨    내자고요        알지요...            만나는    것을      서둘러야지    .  언니    응    알지~~~                  장애인  종합      복지관        아픈    모둔분께        힘내시고  건강  하세요        열심히    기도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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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EST26393
2019.11.09 20:41
내일 시간 돼요

여기 이렇게 글이 있을 줄 몰랐어요

앞의 글만 자꾸 봤어요..
GUEST26393
2019.11.09 20:42
내일 2시에 가능해요
GUEST26393
2019.11.09 21:58
애경이 어디예요?
처음 들어봐서요.
GUEST26393
2019.11.09 22:01
장난치지마세요 미아에는 애경이 없네요.. 정말 만날 의지가 있으세요?
GUEST26393
2019.11.09 23:49
겨우 친구 번호 하나 찾은 거 같은데 두려워 연락하기 겁나요.. 연락하구싶어요 그런데 또ㅠ그럴까봐..
GUEST26393
2019.11.10 00:12
내 마음이  아무리 바래두
말씀대로 같아야하니까요..
GUEST26393
2019.11.10 00:13
뱃터리 없어요..
GUEST26393
2019.11.10 01:16
그분에게 매우 가깝게 대하는 글을 보내구 그렇게 대하던데..
당신만 아는 내게 다른 사람 보면서 0도한다구하구 정신 나갔다구 욕했어요.. 참 너무 한단 생각이 들어 슬펐어요
GUEST26393
2019.11.10 00:15
보고싶으면 솔직하게 보구싶으니 만나자구 할 줄 아는 사람이 좋아요
그건 자존심과 상관없구 사랑하는 마음예요 쓸데없는 말 길게 지금처럼 하는 것 무슨 도움일까요?
GUEST26393
2019.11.10 00:18
당신의 마음이 담겨있지 않는 것 같아요
하나두 안보여요 소중한 마음이..
GUEST26393
2019.11.10 01:27
정말 나와 같이 하면 행복다구 믿는다면
 
나와 함께 따뜻하구 아름다운 삶이 되길 바란다면

나와 당당하게 만날 수 있다면

앞으로는 서로 더 아껴주구 아픔 말구 사랑과 기쁨을 주기 위해 서로 더 노력할 수 있다면

우리 화해하구
앞으론 헤어지네 마네 하는 그런 소리
싹 지우구 함께 해요

그러나 그렇지않음
당신의 오래 가는 친구 하기 힘겨워 못하겠어요
하루에두 한숨을 얼마나 많이 쉬어야하는지 당신은 애 맘 알아요?

툭하면 지하철에서두 흐르는 눈물은요?
GUEST26393
2019.11.10 01:37
또 지금
낮에 왜 그러는지를요
GUEST26393
2019.11.10 01:43
그들은 당신이 어떤지 아픈지 뭐하는지 다 알구 있었으니까 함께구  울구 다했을거아네요
GUEST26393
2019.11.10 01:45
친구라는 나는 내겐 연락한번
그렇게 많이 보내두 답 한마디 있었어요?
아프다 어쩐다 내겐 알렸냐구요 당신두 참 성격 찰지게 지독한데 있어요
연락이 끊겼어두 아프다 사고당했다구 힘들다구 연락해야 하는데
GUEST26393
2019.11.10 01:46
어쩜 나는 그렇게 철저히 당신 삶에서 1년 넘게 동안 소외 시켰나요..

난 당신의 무엇이죠?
GUEST26393
2019.11.10 02:14
참 당신 나랑 끝까지
끝내길 원하나보군요.. 안좋을 때 하는 일 꼭같이 반복하는거 보니까요..

난 그렇게 아플 때 전화기 누를 힘만 있음 내 편지 보면서 몇 자 적어 알릴 수 없았나요 그리구서 다른 사람들과 다 겪구 이제와서 그랬다구요..

그러면서 견디기 힘든 일 있음 한달음에 달려오와주자구요?

그리구 내내 남남처럼 살다가 어려운 일
말하기 쉬울까요? 왜 동고동락 할 생각 못하구 날 피해요?너무 섭섭하구 마음이 무너지는 것 같이 아파요.
GUEST26393
2019.11.10 02:17
난 상담하셨다는 상담사 아니구요!!!
당신의 오랜 친구예요 늘 먹을 거 좋은 거 보면 당신 생각 나 마음 아려하는

혼자 시소 저 아래 앉아있는 바보 친구라구요
GUEST26393
2019.11.10 02:23
그런 사정이 정말이라면 편지를 보면서두 어떻게 연락 한번을 안하셨을까요?.아프다구 그래서 못본다구
나아야하니 기다려야란다구요..

20번은 될거예요 당신 기다리다 지쳐 헛걸음.. 난 바보 바보예요
원래 이익 따지구 하는 성격 못돼 바보이긴 하지만
당신에겐 그러구 싶은 마음 내안에서 허락해서 그래왔어요 마음먹구요
.내가 헤픈 사람이라서가 아네요..
GUEST26393
2019.11.10 03:11
난 내 친구의 모든 것을 전부 있는그대로 받아주구 싶었어요
예쁜 거나 보기싫은 것두
이해안되는 건 당신이 되어 
해보려 노력했어요
GUEST26393
2019.11.10 08:05
성당이 어디쯤에요?
끝나는 시간은요?

오늘 근처에서 뵐 수 있다면
알려주세요
GUEST26393
2019.11.10 09:22
복지관은 어디예요?
이곳저곳.. 거주지가 여러 곳예요??

제대로 말씀해주세요..
GUEST26393
2019.11.10 09:23
그리구 지금 대화나누는 건 서로 계속 함께 가기 위해 하는거죠?
그런데 떠났다구 기억하겠단 말씀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 마음이 달라지셨나요?
GUEST26393
2019.11.10 09:09
내 친구랑 얘기했는데 왜 자꾸 수원에 있는 것을 말씀하세요
지난 번엔 다른 경기도를 말씀했잖아요

우리에 대해 진정상 있으세요?

오늘 보구 싶지않음 ..
어제 늦게자서 저두 기운은 없어요

말씀하시는 게 나오시기 싫으신가봐요 억지로, 반기지않는 마음이 보이는 것같아서요..

당신 정말
GUEST26393
2019.11.10 09:43
가려면 2시간 걸려요
아직 일요일이라 식사도 못했어요..
마음은 급하구.. 뭐가 뭔지 머리 속이 엉킨 것 같아요
왜 서울 사시던 분이 수원으로 자꾸 오라구해요..
GUEST26393
2019.11.10 09:10
그리 먼 데 안다녀봐서 갈 엄두 안나는데.. 정말 거기 성당을 가세요?
집이 확실히 어디신지 집 근처는요..
GUEST26393
2019.11.10 09:46
이렇게해서 끝내시려구그래요?
마음이 아파요.
GUEST26393
2019.11.10 09:46
왜 내 마음을 그렇게 모르죠?
GUEST26393
2019.11.10 09:48
이렇게 하시려면 그만둬요
그리구  차라리 솔직히 마음을 말해요
이렇게 빙 돌리지말구요 더 비참해요
GUEST26393
2019.11.10 09:46
전화번호요!!!
GUEST26393
2019.11.10 09:49
전화 자금은하기어려워요..
11시 이후 가능해요
GUEST26393
2019.11.10 10:00
아까 알려드리구 삭제했잖아요
그리구 내 친구면 이 게스트번호는 똑같은데 이미 다 알구 있어요 왜 굳이
또ㅠ확인을.  그리구 요구하려면 먼저 밝히시구 하시기보다 늘 나만 확인받아야해요..
GUEST26393
2019.11.10 10:01
지금 통화 일반전화 보이스톡 모두 했었어요 역시 안받으시잖아요!
GUEST26393
2019.11.10 10:25
번호 없었어요..

이렇게 각자  자기 말만 해서 어떻게 소통이 되겠어요..
GUEST26393
2019.11.10 11:07
통화해요
GUEST26393
2019.11.10 11:08
당신이 전처럼 날 대하시면 난 행복하구 건강해질거예요
GUEST26393
2019.11.10 11:09
보구싶어요 당신 곁에 오래 오래 있을거에요 함께 할거죠? 당신을 다 포용하는 게 쉽지않아두 그러길 노력할거예요
GUEST26393
2019.11.10 12:36
전화온 기록이 없어요
GUEST26393
2019.11.21 00:06
미안해요 나쁜 뜻으로 그런거아네요 친구에게 더 가깝게 느끼며 말하구 싶었어요
GUEST26393
2019.11.10 12:36
한번도요
GUEST26393
2019.11.10 12:44
알려주세요 전화허게요
GUEST26393
2019.11.10 15:51
미안해요 친구에게 스스럼 없이 말하듯이 쓰구싶어서 그랬어요
GUEST26393
2019.11.10 15:00
준비를 할 수 없었어요  수원 그리구 모르는  장소로 계속해서 말하시니
내 생각은 약속 할 마움이 없는 걸로 느껴졌어요  지금 체력에 갈 수도 없구요
GUEST26393
2019.11.10 13:35
억지소리로 날 더 힘들게 말아줘요
당신 힘들어 그러겠지만
이러면 더 서로 더 힘이빠져요..

내가 기다릴께요 그리구 오늘은 이미 늦었구  내가 당신 볼 수 있는데로 찾아가구싶어요 그래두 지금 아픈 당신보단 내가 더 움직이기 나으니까요
GUEST26393
2019.11.10 13:36
아네요 난 아직 준비두하나두 못했어요
자포자기 했어요..
GUEST26393
2019.11.10 13:38
나가긴 어딜 나가요 오늘  약속두 안했는데요 왜.. 확실히  안했는데요
GUEST26393
2019.11.10 13:39
부재중 전화 안떴어요
그런 말 그만 그만..

정말 하구 싶은 말을 하세요
GUEST26393
2019.11.10 14:54
미안해요 모르는 분 다른 분 이름으로 얘기하시길래 약속 할 마음 없구나 생각했어요
GUEST26393
2019.11.10 14:41
친구라 화가나서 경어체를 안썼어요 함부로하려구한건 아네요 말을 놓은 것뿐예요
GUEST26393
2019.11.10 14:41
왜 전화를 다른 분이 번번이 받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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