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글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관리자
2019.10.15 12:25 5,541 97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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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오늘 하루가 힘들고 피곤해도 

당신이 있기에 

미소로 보낼 수 있었습니다. 


언제나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날들도 

당신을 생각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 때문에 생겨난 

알 수 없는 마음입니다. 


당신을 사랑합니다. 

멀리 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 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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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7
GUEST42260
2019.10.15 12:47
감사합니다
GUEST26393
2019.10.15 13:11
늘 기쁘구 행복한 날이길 바래요
산이좋아
2019.10.15 13:26
감사합니다 같은마음입니다 좋은글에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GUEST26393
2019.10.15 13:29
고마워요 ♡
봄꽃
2019.10.15 13:33
당신고하루히루가행복한날이길바래요
GUEST26393
2019.10.15 16:17
당신과 나의 마음이 변함없이 함께 하길 바래요 등이 아파도 놓지않구 함께 가겠다구요.
봄꽃
2019.10.15 18:53
나역시당신과같은마음이랍니다
샘터
2019.10.16 05:44
좋은글 힘들고 외로운 나를 지탱할 수 있는 사랑이 당신이였다
GUEST26393
2019.10.16 11:32
당신이 못 느낄 때 있어 그래요 난 늘 곁에 함께 있잖아요 당신 손 꼭 잡구 있는 내 손 못 느껴요?
GUEST26393
2019.10.16 18:28
이제  우리 행복해져요
GUEST26393
2019.10.23 08:29
글을 자꾸 지우시는 거 보니 마음이 자꾸 멀리 가시는군요
GUEST26393
2019.10.21 12:18
저두 보구싶구 전화두..
GUEST73331
2019.10.23 18:47
관게없는사람이 혹시보나해서요  그래서  지움도있었지요
GUEST73331
2019.10.23 18:50
그런데당신님을  의식해서  지운건  아닙니다  오해십니다
GUEST26393
2019.10.24 07:31
그래두 좀 섭섭해요..솔직히.
GUEST26393
2019.10.24 12:09
웬만하면 서로 쓴 글은
지우지 말기로해요 앞으로도.
오해하기두 쉽거든요..
GUEST73331
2019.10.25 08:12
노란글  같은색으로 바꿔서  그냥두면  안되나요  구별은 번호가 있으니까요
GUEST73331
2019.10.25 08:16
너무복잡해서  지울때가있어요
GUEST26393
2019.10.25 13:51
네 그래요.
최명숙0225
2019.10.31 18:29
내가  글을  지울때  갈등이    있었어요      아프고  그럴때  오랫동안  망설였어요    그래서  시간은  가고  늦어지만  지금  부터    열심히  살아  갈려고요..
GUEST26393
2019.10.25 16:05
알겠어요
GUEST26393
2019.10.31 08:45
그래요
GUEST26393
2019.10.31 18:34
내게 뭔가 언짢아서 지우셨나 하는 마음이 들었어요 지율 때마다 내 마음두 지워지는 것 같은 느낌예요 나는요..
GUEST26393
2019.10.31 18:38
네 지금두 당신은 누구보다 열심히 살구계시잖아요 그게 자랑스럽기두하면서두 때론 짠하기두해요.. 당신 힘들까봐서요
추운데 따뜻하게 하구 목두 잘 감싸구
식사 잘해요 좀 더 주무시구요
최명숙0225
2019.10.31 18:39
네~ 등과    옆구리  통증  치료  받고      신장이    무리가  오지만    또  위도  가끔  속이  부딪기지만    아플땐  어떻게  할수가  없네요    통증을    잊기  위해서  운동도  하고  다닐려고요.  다른  방법이  없네요..그럼에도  감사해요  내가  걷고  다닐수  있다는  것이  오늘  하루도  잘  지냈어요  감사합니다.
최명숙0225
2019.11.01 03:07
네    좀  마음이  언잖기도    했어요      전에도  전화  주시는  줄  알았는데    의견을    물어  볼려고  해도  통화가  안되니    서운  했지요    마음도  아프고요  내가  눈이  안좋아서  대충    글을  읽었어요    그런저ㅁ들이  서운한거죠    아프기도  하고요.  10월달에    전화  안주셨잖아요    궁금하고  그러면  전화  주셨을  텐데    나도  그렇고    무관심  였던거예요    나쁜글 들은  올려지고        ㄷ 관심이
GUEST26393
2019.10.31 20:43
건강하시리라구 믿었는데 왜 여기저기 많이 아파요 왜요..

당신 건강에 대해 많이 아시구 실천하시잖아요.. 더 건강해요
난 당신이 더 건강하게 오래 함께 하길 바라요 서로에게 못할 말 없는 친구로
날 더 없이 편안하게 생각하구 받아들여줄 나무처럼 늘 그 자리에 굳건하게 있어 줄 친구로요.

당신이 건강해지시도록 마음으로 간절히 바라구 기도할께요
늘 하는 일도 잘 이끌어지시구
마음 평안하기를 함께요.

꼭 보구 싶습니다
GUEST73331
2019.11.01 05:43
매사에 당신님께  고마운 마음 입니다  건강지키시고 사시길  바랍니다
GUEST26393
2019.11.01 00:08
아 좋아요 그렇게 된다면
정말 행복할거예요^^
GUEST73331
2019.11.01 05:52
왜못보겠어요 노력해야지요 뜻이있는곳에설마  길이있겠지요  가식말고 진정으로 바라면  되겠어요
GUEST73331
2019.11.01 05:55
이루어 질거에요 보는게 뭐라구여
GUEST73331
2019.11.01 06:01
약속을 지킬려고 애쓰시면 다되는데  약속이 안되면  뭐가 이뤄지겠어요
GUEST73331
2019.11.01 06:21
저번에  마당에서  넘어져서요 다나았어요
GUEST26393
2019.11.01 07:42
참 그래서 통증이..
얼마나 심하게 넘어지걌으면 이제서..
마움 아파요 그것두 당신 말씀 안하시니
전 괜찮으신줄만 알았네요..
다 나으셨다니 고맙구 다행예요

전화는 보이스톡은 안받으시구
일반통화는 음성녹음만 되어 있어
잘 안하게 돼요 혼자 떠드는 것 같아 몹시 어색하구 서글퍼요..

몸도 나아지셨다니 너무 감사하구
시간 여유로유실 때 봐서 미리 약속해
밥 먹으며 얘기 나누구 싶어요

어떠세요?
GUEST26393
2019.11.01 07:44
눌 제 건강 염려해주시구 챙겨주셔서
고마워요 당신도 조심하시구요
따뜻하게 입구 식사 잘 하구 다니세요

만나자는 소식 있다면 너무 감사하구 행복할거얘요
GUEST26393
2019.11.01 07:48
참 카톡으로 모든 연럭을 해도 괜찮단 말씀예요?

카톡 연락허러구 하시구 보내두 안  읽으시셔 걱정스러워 묻는거예요

이젠 그냥 해보시는 말씀은 마셨으면 해요 전 정말로 알았다가 상처 받을  수 있어서 힘들어서요 부탁해요
GUEST26393
2019.11.01 08:12
옳구 그른 것을 따져야하는 일이라구 생각하는 건 좀 달라요
그저 친구두 한 사람인데 그 사람에 대한 따뜻하구 소박한 관심과 사랑이 그렇게 재어지구 비판받아야 할 일일까요?
GUEST26393
2019.11.01 09:57
그래요 당신 말씀대로 우리 만나지 못하니 내 마음 삶의 의욕두 내려앉귀 몸두 생기 부족예요 글 고맙지먼 당신을 대신할 순 없어요

11월에 꼭 만나요
최명숙0225
2019.11.01 14:00
뒤통수  얻어  맞은것    같아요..
GUEST26393
2019.11.01 17:02
말하기 싫어요.. 엉뚱한 말씀하셔서요..ㅠ.ㅠ
GUEST73331
2019.11.01 17:04
어기바로위에  언니는 누구신지요 저는  모르는 분인가봐요 도시알수없읍니다 나에게 언니를  지칭하는걸로  알기에  판단이 나오지않읍니다  이해조차할수없읍니다
최명숙0225
2019.11.01 17:21
아니    엉뚱한말    아닌데요    작년    겨울  12월  8일  초등학교    앞에서  남어  져서  한달을  갇지못하고    입안이  지져지고  입술이부듯겨서      한달울    말을  못했고    햇빛을  코가  골절로  부러져서    햇빛을  6개월  보지를  못했어요  발못이  비뜰어  지고  걷지를  못했어요..
최명숙0225
2019.11.01 17:28
6개월    햇빛을  보지  못했어요  지금도  발목  넘어진  부위가  뛰어가면    발못이    아프지요  거의  1년    되어  가네요  오늘  차음으로    은동  나왔으니깐요 ..
GUEST26393
2019.11.01 20:39
아니 무슨 말씀 하신거예요
누구세요 당신요 내 친구예요
아님 다른 분예요 나 좀 힘들게 말구 제대로 말해줘요 나 벌써 눈물  앞 가릴려구하네요..

만일 내 친구라면 나 어떻게해요.어떻게해요..

그것두 만약 모르구 있었다면요 ..
그래서 거기  병원이 두 개나 있었는데 그리로 ???

만일 내 친구라면 그동안 내 친군 얼마나 얼마나 이프구 고생했을텐데
하나두 티안냈어요.. 감쪽같이요.

정말 누구세요 네?????
GUEST26393
2019.11.01 20:42
그래요? 내 친구는 가을 산책 가서 사진두 찍었던데 어떻게 된거죠
정말 누구세요?
GUEST26393
2019.11.01 20:45
차로 가서 사진만 찍었나? 여름에두.. 낚시두 다녀온다구 뭐 집아다 준다구두
고마운 말두 하구 그랬는데 무슨 말이구

어느 말이 자ㅏ사실예요???

내겐 너무 중요해요 내 소중한 친규인데요......
GUEST26393
2019.11.01 22:49
당신 너무 고생했어요
이리 와요 기대요

다 나았다니 감사하구 참 다행에요

내가 그동안 몰라서 미안해요 미안해요

나았어두 조심해요 다친 데가 약해져 있으니 무리는 금물예요
몸이 허락하는 데까지보다 조금 덜 하구
쉬는 습관들여요 건강하기로해요 우리.
GUEST73331
2019.11.10 16:50
언제부터인가장노님이  제게 좀따뜻하게  대하기시작  하고부터  그가나를보는  눈이  달라 졌다고  해야  정답이라고  말핳수있죠  그래조금은다정  했던  우리가  자연 냉기가  생겼어요  어쩔수  없는  법같았지요  난  그런가보다    무감각으로  살았지요
최명숙0225
2019.11.01 23:50
무슨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요    난    낚시안  했어요    이번에  여행  안갔어요    이젠    여행  가기  힘들것  같아요    몸이  안좋아서  여행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몰라요...
GUEST26393
2019.11.02 00:18
혼돈 혼돈..

이렇게 모르는 게 많은 데
계속 이렇게 지낸다면
어떻게 대화가 되겠어요?..

난 너무 오늘 생각지두 못한 말을 듣구 몹시 당황스럽구 혼돈스럽구 마음두 아프구 많은 것들이 섞이구 뒤죽박죽예요

다시 내가 천천히 정리를 해봐야해요..
GUEST73331
2019.11.10 17:18
많이쓴글  다어디갔지      그랑나랑  왜이렇게  됬나  당신이제게    질문하는    느낌받고  이런글좀  씀니다  뚜렷한걸  몰라요  언제부터인지    냉기가 도는걸  ㄱ  왜지?  나도모르고  세월보내노라니  차츰  뚜렷해졌지요  이시점에저는  한발물러나야  된다생각합니다  그렇게  되야  잘되는거라  생각합니다  그렇게아세요  장노님  마음도  대충알것같고    나는한발뒤로  물러야 옳을것같고  정답입니다
GUEST73331
2019.11.10 17:33
나아픈것  다낳았어요  상처없이 잝낳았읍니다  염려해주셔서  감사해요
GUEST26393
2019.11.10 22:28
냉기가요?

당신이 내게 차갑게 하시는 것 같이 느껴져 마음 아픈데
오히려 그렇게 느끼셨군요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에게  햇살처럼 따뜻하구 싶어요
GUEST26393
2019.11.10 22:40
아픈 것 다 나으셔서 기쁘구 감사해요
고생많았죠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과 모습으로  당신과 함께 하구 싶은 나예요
냉기라면 당신이 내게 멀게 느껴질 때
그럴 때일거에요
특별히 내가 당신으로부터 멀리 가고자하는 마음은 없으니까요
GUEST26393
2019.11.10 23:04
꼭 한번만이라는 말씀 들으니 별로 좋게는 안들려요 섭섭해요
당신은 날 그렇게 보구 말구 싶으세요?
GUEST26393
2019.11.02 05:38
빨리 아픈 거 나으세요

그런 얘기 들으니 정말인가 싶구
그렇게 건강했던 당신이
그 사이에..
믿기지않을 정도예요..

아침 식사 꼭 잘하시구
잠 좀 더 주무시구
살살이라두 운동을해요
그래야 조금씩 나아질거예요
햇빛있을 때 꼭 산책해요

무엇보다
긍정적이구 감사하는 마음 가지시구요

부정적인 것은 나의 건강 영혼을
좀 먹겠죠

당신을 건강하게 이끌어주실 이께 간절히 바랄께요
GUEST26393
2019.11.10 23:08
글을 다시 쓰는 동안 오셔서 또 삭제하구 가셨네요..

보구싶어요 말하지않아두 늘요.
산이좋아
2019.11.10 23:13
감사해요 나에게 하는얘기였나요? 겁이나서 속있는 얘기를 못했는데
GUEST26393
2019.11.02 02:04
앞으로 카톡으로 말씀하세요 그럼요.
산이좋아
2019.11.10 23:21
진정이세요 거짓은아니죠 나도 언제나 보구싶었어요
산이좋아
2019.11.10 23:24
그래도되나요
GUEST26393
2019.11.10 23:39
그건 허락 받을 일 아네요 우린 당연히 만나야하잖아요?
GUEST26393
2019.11.10 23:43
다만 만나려면 이젠 정말 진정으로 얘기하구
제대로 만나기로해요 오늘처럼 그러면 시간도 감정두 소모만 되어 휴일을 서로 엉망으로 만들게되니까요..
산이좋아
2019.11.10 23:53
좋아요 난 예전에도 말했지만 당신은 우선순위예요 약속하세요 나갈께요
산이좋아
2019.11.10 23:54
거짓으로 하지마세요
산이좋아
2019.11.10 23:57
난 진실한걸 좋아합니다
GUEST26393
2019.11.11 00:51
저 역시 마찬가지로 진정한 마음을 원해요
GUEST73331
2019.11.11 11:07
약속하고  안지켜지면    기막히지요  다시는약속이  안되겠지요    그상대의  인격  문제겠지요  그런사람과는  다시는  약속이  없겠고그러니믿음이  없어지니  끝나는사이가  되겠지요  바쁜세상  살면서믿음  없는사람  살대할수가없겠지요
GUEST73331
2019.11.11 11:42
저는거짓을  진정처럼  말해서속이는사람  상대하고  싶지않고 정말  고개돌려야되요  바쁜세상을  그런거짓을말하는사람    상대하지말아야  됩니다  거짓말  하는사람  사람같지않아요
GUEST26393
2019.11.11 12:04
약속 할텐데 왜 그런 말씀을 하세요..

탓하구 싶진 않아요..어제 장소를 너무 멀구 낯선 곳을 말씀하시구 당신 거주지와 다른 곳을 얘기하셔서 정말 볼 마음 없이 말씀허신다구 생각했아요..

날구보니 아파서 못나오셨겠어요 그런데 말을 안해서 난 모르구..
자꾸 못만나구 오는 것에 대한 두려움
낯선 장소 혼자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 합해져서..
용서해요.

정말 미안해요..

오늘 가능한 날짜 당신께 알아보려했는데
벌써 화가 많이나셔서 이런 글이 와있어 나두 많이 당황스러워요..
GUEST73331
2019.11.11 13:07
저보고뷰내는글도  안읽는다고  하시니  기막혀요  구석구석  읽고또읽고해요  할일없어  열심히읽어요  누가그렇게  쓸데없는말  퍼뜨리는지  한심해
GUEST26393
2019.11.11 14:34
고마워요
GUEST26393
2019.11.11 16:45
제발 장소 좀 모르는 데 말구 아는데로요!
산이좋아
2019.11.16 23:55
나듀 보고싶다 !!
GUEST26393
2019.11.17 03:21
만나요 곧
돌아오는 주 쯤요
GUEST26393
2019.11.17 08:32
이번 금요일 시간 돼요
아님 주말 좋으시면 다음 달 첫주부터 돼요
산이좋아
2019.11.17 10:32
금요일 오후에 시간이돼요
GUEST26393
2019.11.17 12:23
그래요 그럼 오후 2시 또는 3시?
난 다 괜찮아요

되시는 정확한 시간이랑

장소는  편하신 근처 밀씀해봐요
거기서 찾아볼께요
산이좋아
2019.11.17 19:40
좋아요 진짜로 지키는거겠죠  3시요
산이좋아
2019.11.17 19:42
장소는정하세요 찾아갈께요
GUEST26393
2019.11.17 22:34
네 영화관 앞에서 3시에 봐요
장소는 찾아보구 예매 후 연락할께요
산이좋아
2019.11.17 23:25
네~~
GUEST26393
2019.11.18 00:22
마음 좀 조리게 안했음.. 에휴..
산이좋아
2019.11.18 09:36
어떤의미의 얘기인가요??
GUEST26393
2019.11.18 10:49
어제 저녁엔
마움이 달라지시는 것 같아서요..
그럴 때 두려워요
산이좋아
2019.11.18 12:19
내마음은 항상 변함없어요 당신의마음이 왔다갔다 하나봐요
GUEST26393
2019.11.18 12:36
아네요 글 내용을 민감하게 받아들였나봐요 뭐든 나랑 결부시켜서요..

당신 마음 알았어요 예매했어요
GUEST26393
2019.11.18 18:42
약속 순서를 아찌해야할지 상영 시간 애매해서 의견 주실까 해서 일단 지웠어요.. 다른 뜻 없었구요, 에휴 힘들어..
산이좋아
2019.11.18 19:51
감사해요 처음 만남인데 알겠어요 어디로인가요??
산이좋아
2019.11.18 20:18
당신이많이보고파서 그냥 수용합니다 내가 생각하는 사람이맞다면 오케이네요 조금은 어색할까?아님 설레임일까? 기대되고 보고파지네요
산이좋아
2019.11.18 20:29
당신을사랑한이후 내마음엔 아무도 들어가지못하네요 사랑앓이를많이해서 당신이미워서 많이아프기도했어요 떠나고싶어서노력도했는데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그냥 그자리에서 당신을 사랑하기로했네요 무덤덤한 내마음 다시 당신을향한마음이 뜨거워져서 행복하고싶네요
GUEST26393
2019.11.18 20:54
솔직한 글 고마워요 미안해요 아프게해서. 나는 당신이 생각하는 그 사람인 줄 아시잖아요..  3시이든 조금 일찍 오실 수 있든 분당선 서울숲역 2번 출구에서 만나서 같이가요.
일찍 오시면 숲 걷구 싶어요.
GUEST26393
2019.11.18 20:55
시간은 3시만 가능하면 3시 서울숲 분당선역  2번 출구에서요.
혹 역으로 오시는 게 불편하시면 말씀해주세요
GUEST26393
2019.11.18 21:21
행복해요 우리
산이좋아
2019.11.19 00:32
찾아갈께요 되도록 서둘러서 일찍갈께요 감사해요 좋은 해피한꿈꾸세요~~♡
산이좋아
2019.11.22 01:15
2시20분까지 서울숲역으로 갈께요 ~~
GUEST26393
2019.11.22 08:05
정말요? ^^
GUEST26393
2019.11.22 14:18
2번출구 밖에 있어요
산이좋아
2019.11.22 14:20
도착했어요 어디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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