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좋은글

인생은 여행 중입니다

관리자
2019.10.15 18:25 4,2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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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은 여행 중입니다 *


인생이란 

보이지 않는 승차권 하나 

손에 쥐고 떠나는 

기차 여행과 같습니다. 


연습의 기회도 없이 

한번 승차하면 시간은 

거침없이 흘러 뒤돌리지 못하고 

절대 중도에 하차할 수 없는 

길을 떠나지요. 


가다보면 

강아지풀이 손 흔드는 들길이며 

푸르른 숲으로 들러진 산들이며 

금빛 모래사장으로 

눈부신 바다도 만나게되며 


밝은 아름다움이 주는 

행복감들 속에서도 

때로는 어둠으로 찬 추운 터널과 

눈보라가 휘날리는 매서운 길이며 


때로는 뜨겁게 숨막힐 듯한 

험한 길을 지나갈 때를 

맛보기도 합니다..


허나 

고통과 막막함이 느껴지는 곳을 

지난다고 해서 

우리의 손에 쥐어진 승차권을 

내팽개쳐 버리거나 

찢어버릴 수는 없는 거겠지요.


지금 빛이 보이지 않는다고 해서 

목적지에도 채 도착 하기전에 

승차권을 찢어버리고 

중도 하차 하려는 인생은 

어리석다 할수 있겠지요.


인내하며 가야겠지요. 

어두운 터널을 통과하고 나면 

지금보다 더욱 더 아름다운 햇살이 

나의 머리맡에 

따스하게 내릴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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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산이좋아
2019.10.15 19:02
좋은글.감사합니다
GUEST26393
2019.10.15 20:12
그래요 어두운 터널과 매서운 눈보라가 흩날리는 길도 낮아지라구
더 사랑하라구 주신 길이라 감사함으로 이겨내구나면 더 아름다운 햇살이 유리 모두를 비춰줄거예요 감사해요
건강
2019.10.16 14:32
날씨로.즐겁기를.
GUEST73331
2019.10.31 12:11
이상한낙서  왜거짓말은  잘도 하는사람. 이해불가 그게잘난사람인가  이해안가요  난거짓말  하는사람  사람같지않아요 왜그러는지  알수가없어요 양심이없나봐  무슨낙서  인지  시원하지도않고 요지경속에  내가있나봐요  잘난사람잘난대로살고  못나난사람  그럴대로사는모양이다
GUEST73331
2019.11.01 06:35
잠시보는것도 날씨츕고눈오면 안되구    그런대로 요즘은  괜찮은데요안그러면 못봐요  눈오면  다안되지요 빨리서두르면 될까  장노님이  안되시겐내요  슬프군
GUEST73331
2019.11.01 11:35
병원  물리치료중  임니다
GUEST73331
2019.11.01 11:36
고맙습니다
GUEST26393
2019.11.03 00:50
몰랐어요
이렇게 새로 글을 올려놓으신 줄요..
어제 의연하신 것? 같았는데 오전부터 조금 아니신가?했는데 보구싶으셨어요..
말씀을 딱 부러지게 해야죠.. 말일 날두 가만히 계셔서 생각 못했어요..
GUEST73331
2019.11.03 16:35
당신과가까운 친구로  살고픈데  그옆에있는사람이 좀이하인사람이  걸림돌  아랑곧하지않겠지하는  당신이절망이라오    당신안보고  살까  생각해야할가요
GUEST73331
2019.11.07 11:44
마음으로못 믿는사람 어떻게 믿을까요  슬픈 마음  눈물납니다
GUEST26393
2019.11.03 18:20
난 당신의 오랜 친구로 있을거예요
GUEST26393
2019.11.07 12:59
눈물은 지금 내가 납니다..
GUEST26393
2019.11.08 14:39
난 당신 맘 믿어요
사랑하니 그랬어요 난 얼마나 당신 보구싶어했는지 아시잖아요? 얼마나 나가서 당신보려했는지 아시잖아요
그런데 그 일은 날 절망하게 했어요
그러나 나에 대한 당신의 사랑 변함없다는 것 그리구 우린 당신이 말한대로 당신이 좋아지면 다시 행복해질것을 믿구 기다릴께요
GUEST26393
2019.11.07 13:06
당신 안보는 데라구 신뢰 잃을 만한 행동 하지않았어요 이제까지.
GUEST73331
2019.11.08 07:33
어쨌든 당신은내마음이서  따뜻한  사람으로    남을거에요  항상건강  하시고 행복하세요
GUEST26393
2019.11.08 14:40
우리 잡은 손 꼭잡구 당신 말씀하신대로 늙어서까지 함께 가구 싶어요
GUEST26393
2019.11.08 15:16
당신 없구,  볼 수 없는 삶은 생각하구 싶지않아요.
GUEST26393
2019.11.08 23:03
무슨 말이 그래요 난 그런 말 싫어요
내게 약속 하신 말과 달라요 받아들이지않을래요
GUEST73331
2019.11.11 09:20
ㅊㅁ
GUEST73331
2019.11.11 09:33
지금까지살면서우리  약속이라는것    단한번도    지켜지지안했어요    지키는게  약속인데  이상한분이구나  생각하며  안지키는분이라  확실히 깨달은건  지난달  백화점  약속에서  아아 그러분이구나  깨달았죠  저는  여태 살면서 친구랑 등등  단한번도  어긴적없고  지키는게  약속이니  절대글면  안된다고  살고있어요
GUEST73331
2019.11.11 09:44
사람간의  신의로 인해서  친구가되고  안되고  결정이된다고  생각합니다  서로믿는  다는것이  제일첫찌  겠지요 못믿으면  아무것도  되는게  없지요    못믿는사람이랑    무슨대화인들  되겠읍까  안되요
GUEST73331
2019.11.11 09:55
서로못믿는  사람이랑  친구인킨6들 되겠읍까    아무것도  안되지요 우리약속  안지나서 약속안지켜서  얼굴한번도본일  없어요  저는나갔다  허탕하고  들어오고  요  생각하고  싶지않내요
GUEST26393
2019.11.11 12:08
정말 억울한 소리 마세요
지난 번 꺼지 백화점 두번이나 나갔구 거기서 사진두 찍었어요 조화지만..

이제가지 약 2 0여회 난 계속 나가서 2시긴 1시간씩 기다리다 왔는데 무슨 억울한 소리예요
다시 내 감정을 들쑤시는 말씀으로  우리 다시 관계 망가트리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이번 약속은 당신 의지가 없으신 줄로 단정한 내 불찰에요 용서해요

다시 약속해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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