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伯夷叔齊(백이숙제)

관리자
2019.10.02 07:00 94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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伯夷叔齊(백이숙제) 

《백이와 숙제》

 伯(맏백) 夷(오랑캐이) 叔(맑을숙) 齊(건널제)

 

무왕이 (은나라) 주왕을 치려하니 백이와 

숙제가 말을 끌어당기며 간언하였다. 

“부왕이 돌아가셨는데 장례도 치르지 않고 

이에 전쟁을 벌이니 효라고 할 수 있습니까? 

신하의 몸으로 임금을 시해하려 하니 

인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 좌우의 신하들이 그들을 해치려 하니 

태공이 말하였다. 

 

“이들은 의로운 사람이다. 

부축해 데려가거라.

” 무왕이 끝내 은나라의 난을 평정하니 

천하가 주나라를 추종하였지만, 

백이와 숙제는 그것을 부끄럽게 여기고 

의로움을 지켜 주나라의 곡식을 먹지 

않고 수양산에 숨어 고사리를 캐어 

먹다가 결국 수양산에서 

굶어 죽었다.

 

제공 : 최웅 교수/(주)도서출판 북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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