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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草報恩(결초보은)

관리자
2019.10.06 07:00 7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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結草報恩(결초보은) 

《풀을 묶어 은혜에 보답함》

 結(맺을결) 草(풀초) 報(갚을보) 恩(은혜은)

 

위무에게 첩이 있었다. 

위무가 병이 나자 그 아들 위과에게 말하였다. 

“내가 죽거든 이 첩을 시집보내어라.

” 병이 중해지자 또 말하였다.

“첩을 죽여서 같이 묻어라.

” 죽기에 이르자 위과가 말하였다. 

“차라리 병이 덜했을 때의 명령을 따르겠다.” 

그리고 그 첩을 시집보냈다. 

 

진나라와 진나라가 싸우기에 이르러서 

위과가 노인이 풀을 묶어서 두회에 

저항하는 것을 보았다. 

두회가 걸려 넘어져서 드디어 그를 잡았다. 

후에 위과의 꿈에서 노인이 이르기를 

“나는 시집보낸 부인의 아버지이다. 

당신이 돌아가신 분이 병이 덜했을 때의 

명을 따랐으니 내가 이렇게 보답한 

것이다.”라고 하였다.

 

제공 : 최웅 교수/(주)도서출판 북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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