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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施捧心(서시봉심)

관리자
2019.10.09 07:00 9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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西施捧心(서시봉심) 

《서시가 가슴을 움켜잡음》

 西(서녁서) 施(베풀시) 

 捧(받들봉) 心(마음심)

 

서시가 가슴이 아파서 (움켜잡고) 그 마을에서 

눈살을 찌푸렸더니 그 마을의 못생긴 사람이 

보고 그것을 아름답게 여겨, 돌아와서 또한 

가슴을 움켜잡고 그 마을에서 

눈살을 찌푸렸다. 

그 마을의 부유한 사람은 그것을 보고 문을 

굳게 닫고 나오지 않았으며, 가난한 사람은 

그것을 보고 처자식을 거느리고 그 마을을 

떠나가 버렸다. 

 

그 여인은 미인의 눈살 찌푸림만 알았지 

눈살 찌푸림이 아름다운 까닭은 

알지 못한 것이다. 

서시는 월나라의 여자로 이른바 

‘서자’이다. 

세상에 뛰어난 아름다움이 있었다. 

월왕 구천이 오왕 부차에게 바치니, 

부차가 몹시 사랑하다가 마침내 나라가 

기우는 데 이르렀다.

 

제공 : 최웅 교수/(주)도서출판 북스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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