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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보감에서 전하는 오미자 효능

관리자
2017.11.07 08:53 6,626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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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의보감에서 전하는 오미자 효능 *


환절기에는 급격한 계절 변화로

몸이 적응하기 쉽지 않아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답니다, 

이럴 때 건강관리에는 오미자가 제격이라고 합니다.  

하여 동의보감에 전해오는 

오미자의 효능을 모아보았습니다^^ 


1. 허한 기운을 보충한다.  

 

기가 허하면(氣虛, 기허) 

몸이 나른해지고 피로가 심해지고 

무력감에 시달릴 수 있다. 


이때 오미자가 원기를 회복하고 

기를 보해(補氣, 보기) 줄 수 있다. 

 


2. 신장을 덥혀 양기를 세게 하며, 눈을 밝게 한다.


눈 건강은 대개 간과 신장과 연관되는데 

오미자는 신장 기능을 좋게 하여 

눈을 밝게 하는 데 도움된다. 


또한, 한방에서는 양기가 부족하면 

몸이 쉽게 지치고 

추위를 많이 타게 된다고 설명하는데, 

오미자가 신장에 작용하여 

양기를 세게 하는 데 도움된다. 


 

3.  남자가 먹으면 정력에 좋다. 

  

양기부족 즉 신장이 약해지면 

배뇨기능이나 정력, 발기능력이 저하될 수 있는데, 

이 때 오미자가 양기를 세게 하여 

신장기능을 강화하면서 

정력을 좋게 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4.  소갈증을 멈춘다.   


세종대왕도 앓았던 

소갈증(消渴症)은 갈증이 심하고 

목, 입술이 마르는 증상을 호소하는 병으로 

오늘날의 당뇨병 증상인 다갈(多葛)과 같은데, 

오미자가 진액을 생성시켜 

이 증상을 다스리는 데 도움된다. 


 

5.  번열을 없앤다.   


번열(煩熱)이란 안절부절못하고, 

화를 잘 내고 안정을 취하지 못하며, 

잠을 잘 이루지 못하는 증상으로 

오미자가 이런 증상을 해소하는 데 도움된다. 


 

6.  술독을 풀어준다. 

 

오미자는 간을 보하여 

술독을 풀어주고 숙취 해소에 도움된다. 

 


7.  기침이 나면서 숨이 찬 것을 치료해준다.   


특히 환절기에 자주 겪게 되는 

기침과 가래 증상을 완화하는데 

오미자가 도움된다. 


댓글 3
1~1
2017.12.14 08:01
오늘부터 오미자  타 마셔야겠어요~~
감사합니다~~
고몽용
2018.05.13 08:27
무슨댓글
허마리아
2018.06.04 05:37
우리 남편 해드려야 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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